loading
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
오이냉국 (다시마육수, 재료손질, 소면활용)

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가 오이 한 봉지를 또 집어 들었습니다. 여름이 되면 이게 자동으로 손이 가더라고요. 가격도 착하고, 무엇보다 더위 먹은 몸에 이만한 식재료가 없습니다. 오이냉국은 국 끓이기 싫은 여름에 국물 생각이 날 때 묵사발과 함께 제가 가장 자주 찾는 음식입니다. 새콤하고 차가운 국물 한 그릇이면, 아주 잠깐이지만 무더위를 잊게 해주거든요.다시마 육수, 생수 대신 쓰면 생기는 차이오이냉국의 베이스를 뭘로 잡느냐에 따라 맛의 깊이가 꽤 달라집니다. 저는 예전에 맹물에 멸치액젓이랑 식초만 넣고 만들어봤는데, 간 맞추기가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국물 맛이 밋밋하더라고요. 그러다 다시마 우린 물을 베이스로 쓰는 방법을 알게 됐는데, 차이가 제법 납니다.여기서 다시마 우린 물, 즉 다시마 육수란 다시마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7. 15. 09:03
이전 1 다음
이전 다음

티스토리툴바

소개 및 문의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면책조항

© 2026 story50498

운영자 : 갱스
제작 : 아로스
Copyrights © 2022 All Rights Reserved by (주)아백.

※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,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. 또한,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. 조회,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